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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영어, 중국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일본어, 터키어 등 8개 언어 간의 번역은 구글 번역 기에 적용중 입니다. 문장을 단어나 문단별로 쪼개서 번역하는 것이 아니라, 문장 전체를 번역하고 실제 인간이 말하는 문장에 가깝도록 스스로 수정도 하기 때문에 정확성이 더욱 높아 졌다고 합니다. 또한, 머신러닝을 통해 많은 데이터를 학습할수록 한층 더 정교한 번역 품질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구글의 신경망 기계 번역은 스스로 진화 할 수 있어 며칠 사이에도 더 발전 할 수 있다는게 특징입니다. 


번역 속도를 향상 시키기 위해서 하드웨어는 이세돌과 바둑 대결에서 승리한 알파고에 탑재한 ‘TPU(Tensor Processing Unit)’를 사용 한다고 합니다. 


크롬 브라우저의 신경망 기계 번역(Neural Machine Translation·NMT)은 가까운 시일 내에 사용 가능 할거라고 합니다. 


구글 번역은 텍스트 번역 뿐만 아니라 음성번역, 사진번역도 제공 합니다. 한국어로 얘기하면 자동으로 영어로 변환된 음성과 문장을 제시해 줍니다. 아직 한국어는 적용되지 않았지만 프랑스어로 적혀있는 메뉴판을 스마트폰 카메라로 보면 영어로 변환된 메뉴판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국내시장에서 구글과 네이버의 '번역 경쟁'은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 됩니다. 네이버는 지난 10월 번역 서비스 '파파고'에 구글과 같은 신경망 기술을 적용한 바 있습니다. 네이버는 네이버랩스에서 자체 개발한 기술을 기반으로 파파고의 품질을 더욱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구글 번역 평가는 이전 보다 번역이 매끄럽다. 번역 정확도가 높아 졌다. 로 긍정적 평가가 많습니다. 현재 네이버 파파고 보다 약간 더 나은 번역이라 평하고 있습니다.


구글 포토는 인공지공으로 사진을 자동으로 분류해 주는 사진관리 서비스와 종이 사진을 손쉽게 디지털 파일로 변환해 주는 포토 스캐너 서비스가 있습니다. 



아래 동영상은 종이 사진의 가장 자리를 감지 하고 이미지를 올바른 방향으로 회전시켜 자동으로 디지털 파일로 변환해 주는 PhotoScan by Google Photos 포토 스캐너 어플 사용법 동영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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